일본 성보면서 느낀건대... 전국시대때 도대체 어떻게 싸워왔길래


저렇게 깊고 넓은 해자를 만드는거냐..


저거 어떻게 함락함?


오사카가서 오사카성 봤을 때 느낀건 성안에서 막으면 밖에 100만 대군이 와도 막을꺼 같다는 느낌?


한국 성은 해자는 없고 풍수지리로 뒤로는 산 앞은 강으로 자연을 이용해서 막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