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에서 처발리면서 불합리함을 느끼고
천수각 옥상에서 피똥 싸면서 잡으면서 그래도 잡을 수는 있구나 하는걸 느끼고
막보때 잡으면서 이정도는 이제 몇번을 와도 잡을 수 있겠다 하고
2회차 프롤로그 하면서 얘가 이렇게 좁밥이었나 하고 생각하게 됨
프롤로그에서 처발리면서 불합리함을 느끼고
천수각 옥상에서 피똥 싸면서 잡으면서 그래도 잡을 수는 있구나 하는걸 느끼고
막보때 잡으면서 이정도는 이제 몇번을 와도 잡을 수 있겠다 하고
2회차 프롤로그 하면서 얘가 이렇게 좁밥이었나 하고 생각하게 됨
내가 존나 성장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