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시스템이 어찌 보면 굉장히 단순해서
이걸 전투 자체가 퇴화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게 단순한 전투 시스템으로
빡빡한 전투를 체감할 수 있도록 몹 패턴을 짜놨다보니
크게 비판할 부분은 아니라고 느낌.
그냥 닌자가 사람 죽이는데 칼 하나만 메인으로 쓰는게 너무 아쉽다.
거기다가 무기 다양성이 늘었다면
강인도같은 개념까지 합쳐서 전투 시스템이 이루어졌을테니
더 복합적인 전투가 가능했을 것 같아서 더 아쉬움.
맵도 3D로 나름 잘 풀어낸 것 같고
스토리도 적당히 그럴싸한 가상 배경 스토리에다가
스토리 전달 방식도 전작들과는 다르게 적절하게 완급을 가해서
대충 어떤 스토리인지는 다들 알 수 있게 만들어준게 좋았음.
발매전엔 세키로라는 신작 자체에 회의적이었는데 막상 나온거 보니까 이거 좀 단점 보완하고 시스템 개편해서 내놓으면 ㅈㄴ 재밌을거같음
ㅋㅋㅋ어차피 쓰는 무기만 쓸텐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