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프롬뇌는 념글서 왕을 이은 자들이 미약한 예지능력을 가졌다는 전제서 시작함
저 말마따라 불을 계승했을 떼 미약하나마 예지능력을 가진다는 건 충분한 설득력을 가짐
루드레스의 경우에도 자신이 그렇게 고통스럽게 해석에 따라서는 강요아닌 강요에 의해 불을 이었음을 알 수 있음. 그럼에도 재의 귀인이 불을 끄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지않음. 오히려 니가 원한다면 행하라고 부추기까지하지.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과 저 예지능력을 결부시켜본다면 역시나 불을 이은 루드레스 역시 미약한 예지력을 가지고 결국 어찌되었건 불이 꺼짐을 알게되었다할수있음. 그렇기에 억지로 불을 잇느니 차라리 꺼버리려는 귀인의 행동에 반감을 가지지 않는다고 할수있음.
그렇다면 2편의 주인공인 저짊자는 어떨까?
보통 저짊자는 왕좌를 거부하고 루카티엘의 검을 들고 망자들을 썰고다니다 뭐 해석하기에 따라 부랄이 되었다는 해석이 있음.
하지만 저짊자가 불을 이었다면?
저짊자 역시 자신이 불을 이었지만 결국 불이 꺼짐을 알게되었을거임. 그리고 아마 왕좌에서 일어나 불을 잇는것을 그만뒀을 거라는게 이 프롬뇌의 가정임.
그럼 그 후에는?
우리는 여기서 왕이 되기 전부터 왕이 되길 거부했던 쌍왕자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로스릭이 불의 계승을 위한 가문이었음에도 그들이 계승에 부정적으로 입장을 취하게 된 건 그들의 스승때문이라고 말하는 튤팁이 있음을 다들 알거임. 보통 로스릭 최초의 현자라 불리는 그 사람.
헌데 사실 불의 계승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기란 그 시대를 좀 알고있는 사람에겐 힘듬. 더욱이 로스릭이란 가문 아래서는 더더욱.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그럴만한 확신을 가져야하는데( ex 설리번) 그럴만한 인물이 누가있을까?
바로 저짊자임.
저 말마따라 불을 계승했을 떼 미약하나마 예지능력을 가진다는 건 충분한 설득력을 가짐
루드레스의 경우에도 자신이 그렇게 고통스럽게 해석에 따라서는 강요아닌 강요에 의해 불을 이었음을 알 수 있음. 그럼에도 재의 귀인이 불을 끄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지않음. 오히려 니가 원한다면 행하라고 부추기까지하지.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과 저 예지능력을 결부시켜본다면 역시나 불을 이은 루드레스 역시 미약한 예지력을 가지고 결국 어찌되었건 불이 꺼짐을 알게되었다할수있음. 그렇기에 억지로 불을 잇느니 차라리 꺼버리려는 귀인의 행동에 반감을 가지지 않는다고 할수있음.
그렇다면 2편의 주인공인 저짊자는 어떨까?
보통 저짊자는 왕좌를 거부하고 루카티엘의 검을 들고 망자들을 썰고다니다 뭐 해석하기에 따라 부랄이 되었다는 해석이 있음.
하지만 저짊자가 불을 이었다면?
저짊자 역시 자신이 불을 이었지만 결국 불이 꺼짐을 알게되었을거임. 그리고 아마 왕좌에서 일어나 불을 잇는것을 그만뒀을 거라는게 이 프롬뇌의 가정임.
그럼 그 후에는?
우리는 여기서 왕이 되기 전부터 왕이 되길 거부했던 쌍왕자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로스릭이 불의 계승을 위한 가문이었음에도 그들이 계승에 부정적으로 입장을 취하게 된 건 그들의 스승때문이라고 말하는 튤팁이 있음을 다들 알거임. 보통 로스릭 최초의 현자라 불리는 그 사람.
헌데 사실 불의 계승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기란 그 시대를 좀 알고있는 사람에겐 힘듬. 더욱이 로스릭이란 가문 아래서는 더더욱.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그럴만한 확신을 가져야하는데( ex 설리번) 그럴만한 인물이 누가있을까?
바로 저짊자임.
가독성 -스포 ㄴ
짊현자 동지여 환영하오~ 좀 더 보충하자면 대서고 마당 뒷편에는 로스릭 최초의 현자로 보이는 석상이 있는데, 태초의 화로에서 볼 수 있는 흔적이 존재하고, 최초의 현자가 남긴 소울의 격류를 실 게임에서 사용하는 건 왕들의 화신. 더불어 왕들의 화신 중 마술 화신(촉매 화신)은 소울의 격류, 소울 대검, 팔란의 화살비(2편의 흩날리는 소울창) 등의 2편과 연관성을 가진 마술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