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도 큼직큼직해서 패링 타이밍 알기 쉽고

풀패링 땡기면 경직 걸려서 개신남.

여태까지 꼼수 안 쓴 쵸, 겐이치로가 제일 어렵고 힘들었고,

사자원숭이 특히 2페가 제일 쉽고 성취감 있더라.

2마리는 좀 짜증났지만 1:1만 만들면 행복키로.

나이탓인지 패링 빨리 해야되는 애는 좀 빡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