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해한 스토리가
죄의 불꽃 때문에 도시가 다 타서 망하는 상황
욤이 자기 백성 구하려고 태초에 화로에 가서 불계승을 함.(죄의 불을 다룰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에)
그 사이에 죄의 도시는 이미 활활 타버렸고 백성들 일부는 저주받고 몇몇 신관들만 멀쩡함.
종이 울리고 욤이 깸. 허겁지겁 죄의 도시로 가보니 자신이 지킬 백성들은 이미 없어짐.
욤이 심연에 잠식되고 불계승을 포기한 채로 죄의 도시에 남아있게됨.
인데 맞나? 불계승은 무조건 태초의 화로에서만 받은거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근데 죄의 도시는 욤이 장작 된 이후에 타버린거 같더라.
ㄴ불계승하고 돌아온 이후에 탔다는건가?
욤이 사람들 요청으로 왕이 됨->불 계승->욤이 계승한 후 죄의 도시는 신관 장난질로 불타버림->다시 욤이 깨어남->나라 걱정되서 돌아와보니 죄다 가로쉬당한걸 보고 멘붕, 옥좌에 멍때리고 앉아있다가 귀인한테 목따임
나는 대충 이렇게 생각함. 근데 이건 프롬뇌라 어차피 다 추측과 망상의 영역임
ㄴㅇㅎ. 추측이어도 이게 더 앞뒤가 맞는거 같네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