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해한 스토리가


죄의 불꽃 때문에 도시가 다 타서 망하는 상황

욤이 자기 백성 구하려고 태초에 화로에 가서 불계승을 함.(죄의 불을 다룰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에)

그 사이에 죄의 도시는 이미 활활 타버렸고 백성들 일부는 저주받고 몇몇 신관들만 멀쩡함.

종이 울리고 욤이 깸. 허겁지겁 죄의 도시로 가보니 자신이 지킬 백성들은 이미 없어짐.

욤이 심연에 잠식되고 불계승을 포기한 채로 죄의 도시에 남아있게됨.


인데 맞나? 불계승은 무조건 태초의 화로에서만 받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