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문 어찌어찌 갔는데 아무 일도 안일어남 존나 돌아다니다가 

원래 텐구 있던 장소에 웬 할매있어서 말 걸어보니까 원망의오니 잡아줘서 고맙다고 하는데 이거뭐냐? 

씨벌 ㅋㅋㅋㅋㅋㅋ 아시나의 요정님이 몰래 잡아주고갔누 ㅋㅋㅋ내 기원의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