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겜하다보면 소울본은 진짜 하다가 진빠지고 지쳐서 겜 끈다음에 걍 딴겜하든가 미드보고 이랬는데
세키로는 그냥 계속하다가 잘때되서 할수없이 끄네
보스에서 존나 뒤지는건 똑같은데 이상하게 소울본처럼 그 기가 빨리는 느낌이 덜해
퇴근하고 겜하다보면 소울본은 진짜 하다가 진빠지고 지쳐서 겜 끈다음에 걍 딴겜하든가 미드보고 이랬는데
세키로는 그냥 계속하다가 잘때되서 할수없이 끄네
보스에서 존나 뒤지는건 똑같은데 이상하게 소울본처럼 그 기가 빨리는 느낌이 덜해
사람마다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