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왕은 사랑했던 자신의 아내가 사실 자신의 어머니이자 할머니였고 로스릭 왕가의 왕들을 수십대에 걸쳐 장작의 왕을 배출하기 위한 종마로밖에 보지 않았다는 사실에 왕비인 그위네비아에게 어마어마하게 배신감을 느낌.
그 와중에 그위네비아가 자신의 행동은 불의 계승을 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다고 변명하자 분노가 폭발한 요왕은 왕비의 혀를 잘라버리고 유폐시킴.

하지만 어쨋거나 계승하지 않으면 세상이 좆될 상황이니 신인 그위네비아의 자궁없이 불을 계승할 강력한 힘을 가진 장작의 왕 혈통을 만들어내야할 상황

요왕은 계속 방법을 찾아내려 수많은 시도를 하고 결국 강력한 마술인 결정을 이용하고자 함. 그걸 연구하기 위해 결정의 노야 중 한명이 대서고에 초청된다

결정을 연구하다가 결정이 가진 강력함에 홀린 요왕은 시스에게 도달하게됨. 마법의 신이나 다름없는 강대한 용에게 매료된 요왕은 자신 또한 그리되고싶다고 생각하게되고 수많은 뱀인간과 그냥 인간을 납치하여 용이 되려는 연구를 하게됨. 이미 불의 계승은 머리에서 떠나감
왕의 이러한 행패때문에 로스릭 내부에선 불의 계승에 회의를 느끼게되고 계승반대파인 깊은 곳의 성당의 영향력이 커짐
덤으로 용인이 되는 방법 또한 조용히 퍼지게됨

용이 되는 방법에 어느정도 실마리를 찾은 요왕은 자길 배신한 아내를 개조해서 인간의 아이가 아닌 용이 태어나게 만드려함. 그 시도끝에 태어난것이 바로 오셀롯

하지만 오셀롯이 용이 아닌 평범한 아기였기 때문에 자신이 실패했다는 사실에 분노한 요왕은 신생아인 오셀롯을 땅바닥에 패대기쳐 죽여버림.

그러나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온 요왕은 자기가 자신의 자식에게 벌여버린 참상을 보고선 미쳐버림.

결국 요왕은 스스로를 정원 깊은곳에 가둬버리고는 용이 되어버림. 하지만 결정을 깊게 연구한 영향으로 소울마저 변질되어 시스같이 비늘없는 용이 되어버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