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충 유추한거는 3년전 히라타 영지에서 올빼미랑 쵸가 황자 납치를 시도했고 그 과정에서 쵸는
늑대한테 사망, 늑대는 올빼미한테 통수 당해서 뒤지기 직전이었는데 황자가 용윤을 이용해서 되살렸지만 결국 황자는 납치.
납치된 황자가 망월루에 있는걸로 봐서는 배후에 아시나 겐이치로의 사주가 있었지 싶음.
늑대가 깨어나보니 황자 없어져있고 자기 거두어준 올빼미도 위장이긴 하지만 죽음.
모든걸 다 잃은 늑대는 그때부터 망연자실해서 아시나국을 방황하다가 우물에서 히키짓 하고 있는데
황자의 위치를 알려주는 에마의 편지를 받는거부터 게임의 시작.
편지를 쓴 사람은 정황상 아시나 잇신인거 같은데 왜 늑대를 도와주는지 모르겠음.
엄밀히 말하면 잇신한테도 늑대는 적 아니냐?
아니 잇신이 적되는 이유는 손자의 마지막부탁이어서 그런거지 늑대한테 호의적임
잇신은 겐이치로가 바보짓 한다고 생각함
자기가 볼때 황자를 이용하는 방법은 영 아니올시다라고 생각한건가?
그럼 말 되네 이미 일선에서 물러났으니 대 놓고 반대는 안하고 황자의 시노비한테 데려가라고 유도하는거네. 그럼 잇신은 불사 자체를 별로 안좋게 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