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갑자기 생각나서 모바일로 적음 가독성 개구림
닼소는 보면 매 시리즈마다 테마가 있는거 같은데, 그 테마를 세계관이랑 주인공 스토리랑 주변 엔피시들이랑 해서 은은하게 게이머한테 전달해주는게 되게 좋은거 같음. 그래서 콕 찝어서 말하기는 좀 그런데 두리뭉실하게 비슷한 여러 감정보따리를 주는거 같다해야하나.
1편은 주인공 행적도 그렇고 주제가 대의나 명예같은거 같음. 폐지된 엔피시 오스카도 원래는 주인공 라이벌격으로 같이 운명의 데스티니를 따라서 태초의 화로로 가고, 우리 아이돌인 솔라성님도 자신의 태양을 찾겠다는 큰 꿈을 안고 모이잖어. 1편은 좀 어둡긴해도 다른 판타지게임처럼 세상을 구하기 위한 모험같은 느낌을 많이 주더라.
2편은 주인공이 자신의 저주를 풀겠다는 개인적인 목적으로 여행을 떠나고 메듀라의 주민들도 자식을 걱정하는 대장장이나 장사로 큰돈벌어서 고향에 가려는 애도 있지 2편은 사람들의 인간적인 면모에 더 집중하는거 같음
앞에 두편에 비해 3편은 확실히 비참하고 비장한거 같음 꺼져가는 세계나 불을 계승하는 엔딩도 찝찝하고 자다깬 쭂도 자기의지가 아닌 떠밀려서 왕들 잡으러 다니잖아. 어쩌면 노예기사 게일이 1편의 오스카처럼 주인공의 대치점에 있는 인물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
그렇게 떠밀려서 노예마냥 일시키니까 쭂 인성이 바닥을 치지 어휴
닼소는 보면 매 시리즈마다 테마가 있는거 같은데, 그 테마를 세계관이랑 주인공 스토리랑 주변 엔피시들이랑 해서 은은하게 게이머한테 전달해주는게 되게 좋은거 같음. 그래서 콕 찝어서 말하기는 좀 그런데 두리뭉실하게 비슷한 여러 감정보따리를 주는거 같다해야하나.
1편은 주인공 행적도 그렇고 주제가 대의나 명예같은거 같음. 폐지된 엔피시 오스카도 원래는 주인공 라이벌격으로 같이 운명의 데스티니를 따라서 태초의 화로로 가고, 우리 아이돌인 솔라성님도 자신의 태양을 찾겠다는 큰 꿈을 안고 모이잖어. 1편은 좀 어둡긴해도 다른 판타지게임처럼 세상을 구하기 위한 모험같은 느낌을 많이 주더라.
2편은 주인공이 자신의 저주를 풀겠다는 개인적인 목적으로 여행을 떠나고 메듀라의 주민들도 자식을 걱정하는 대장장이나 장사로 큰돈벌어서 고향에 가려는 애도 있지 2편은 사람들의 인간적인 면모에 더 집중하는거 같음
앞에 두편에 비해 3편은 확실히 비참하고 비장한거 같음 꺼져가는 세계나 불을 계승하는 엔딩도 찝찝하고 자다깬 쭂도 자기의지가 아닌 떠밀려서 왕들 잡으러 다니잖아. 어쩌면 노예기사 게일이 1편의 오스카처럼 주인공의 대치점에 있는 인물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
그렇게 떠밀려서 노예마냥 일시키니까 쭂 인성이 바닥을 치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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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토리보면 전형적인 세상을 구하는 영웅 이야기를 좀 비튼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