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룡 < 밑바닥 목잘린 사자원숭이 < 사무라이 달고있는 칠본창
앵룡은 걍 나오면 안되는 보스였음
딱 닌텐도 젤다 마리오 시리즈에서나 나올법한 매커니즘알면 무조건 1트하는 병신보스
밑바닥 사자원숭이랑 칠본창은 보스전에 쫄달고있는게 개씨발좆같았음
얘네도 잡는건 10분안쪽으로 잡긴 했는데 걍 이런보스를 안만들었으면 좋겠음
깨도 성취감이 아니라 걍 존나 짜증만남
앵룡 < 밑바닥 목잘린 사자원숭이 < 사무라이 달고있는 칠본창
앵룡은 걍 나오면 안되는 보스였음
딱 닌텐도 젤다 마리오 시리즈에서나 나올법한 매커니즘알면 무조건 1트하는 병신보스
밑바닥 사자원숭이랑 칠본창은 보스전에 쫄달고있는게 개씨발좆같았음
얘네도 잡는건 10분안쪽으로 잡긴 했는데 걍 이런보스를 안만들었으면 좋겠음
깨도 성취감이 아니라 걍 존나 짜증만남
앵룡같은 보스는 시리즈별로 다 잇엇자나
닼3에 저런애가 있었다고? 기억이안나는데
아 거인욤 있었지참
사무라이 달고있는칠본창은 그 은신사탕 먹고 가서 인살하고 꼭두각시 만들면 되는데
원래 연출 위주의 이벤트형 보스는 항상 있었지
사무라이 꼭두각시로 조지고 둘이서 줘패면 금방아니냐
앵룡은 그냥 연출용 보스라서 그렇다치는데 목잘린 사자원숭이 2마리나오는건 트라이 하면 할수록 스콜라같아서 짜증났음 후반 칠본창은 첨엔 인살할줄몰라서 첨엔 30분동안 뒤지기만했는데 어떻게 인살할수없을까 찾아보니까 구멍쪽에서 시작하면 사무라이랑 칠본창 둘다 인살하고 시작할수 있더만 그거보고 오히려 잘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