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드디어 깼다...
작년에 사서 군다 1시간 걸리고, 로높벽에서 맘꺾하고 접었다가 패드산게 아까워서 최근에 다시 시작했다.
처음엔 진행 무서워서 진행 엄청 느렸는데, 하다보니까 금방금방 진도 나가면서 시간도 금방 가더라
그리고 하면서 느낀건데, 볼드를 제일 어렵게 잡았던거 같음
물론 지금 다시 잡으라면 쉽게 잡을텐데, 첫 보스라 적응 문제인지 수십트만에 간신히 잡았음.
거목 잡을때 즈음에 감이 잡혀서 이후 보스들은 거의 1~3트 안에 잡게 되더라
제일 쉬웠던건 심연의 감시자였음. 볼드빠따로 때리니까 그냥 죽어서 어이가 없었다
어쨌든 클리어 너무 기뻐서 글 써봤다.
이제 스콜라 하러 가야지
잘나가다 막줄무엇??
막줄봐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