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생촌에서 환영 파계승 나올 때

엥 이 새끼가 왜 여기서 나와 이 생각했는데

곧 찐파계승 나오고, 패턴도 딱 환영이 마이너 버전이더라


파계승은 출시 전부터 내가 기대했던 보스 중에 하나였는데

연속으로 두번 나오니 보스 자체가 주는 인상이 팍 줄기도 하고 별로 였음 

차라리 수생촌은 린을 좀 더 다듬어서 메인으로 내놓는 게 훨씬 나았을 거란 생각이 들더라


차라리 올빼미처럼 패턴을 달리 하던지 

현재는 딱 지 성격 잘 반영한 것 같아서 마음에 들고 

3년전은 서로 각잡고 제대로 싸워본 느낌이라 좋았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