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것도 아니고 무서운 분위기도 아닌데 뭔가 그 맵 특유의 느낌이랑 내 뒤에 쫒아오는 은신원숭이새끼땜에 그런지


계속 등골이 막 오싹오싹 한 느낌이 들더라 보스전 내도록


세키로 하면서 유일하게 소름돋은 맵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