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스승도 없어서 친구랑 둘이서 원숭이 협곡에서 수련하는데


친구가 불어준 피리 소리가 너무 슬펐다고 말하는데


엄청 슬프더라


노인이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는 느낌을 잘 살렸음


그 친구란 애가 아마


잇신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