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1의 병자의 마을,
2의 쓰레기의 바닥, 3의 이루실 지하감옥을 잇는
어둡고 폐쇄적인 맵 테마일텐데
진행상 어려움이 전혀 없어서 맵에 아무런 인상이 안감

어둡고 기분 나쁘고 길은 어딘지 몰라서
탈출했을 때 성취감과 안도의 한숨을
내뱉는 그런 맵이 있었어야 했는데
지하 동굴 맵이 너무 짧았음
그래플링으로 넘어다니는
병자의 마을식 맵을 구성했으면
재밌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