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맵 : 와이어 타는게 은근 재밋음. 소울본이랑은 쪼끔 다르네  


적귀 : 10트하다 갤 검색해서 화통 얻고 적귀 살~살~녹는다 하면서 진행


할매 : 두번째 고비 저 개시발련 좆같은 할망구년 하면서 20트하고 잡았는데 다음은 어떤 좆같은게 나올까하고 게임이 두려워짐


겐이치로 : 간파하기를 잘 못 써서 20트함 잡고 더이상 무엇이 와도 두렵지않다 하면서 희망을 가짐


사자원숭이 : 10트함 슬슬 게임도 적응 되고 어떻게 하는 게임인지 감이 잡힘


올빼미 : 아니 왜 간파하기를 아빠가 써?


파계승 : 좆밥쉑


기원의 궁 : 아니 시발 이번엔 왜 맵이 좆같죠?


원망의 오니 : 세키로판 로렌스네 원거리 불날리는거땜에 좀 고전하다 주작방패로 막는거 알고 편해짐 소울본 보스랑 비슷해서 재밋었음


검성 : 첨볼땐 세키로판 왕들의 화신인가 싶었음 검창총성 새끼가 왜 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