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크소울은 유저가 볼때 중간중간 끊겨있지만 여러 사건들의 연결에 의해서 스토리가 완성되는데
이 끊겨있거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세밀하고 개연성있는 인과가 있다고 믿기 때문에 스토리의 완성도가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두번째 불사베기의 등장과 하필이면 그게 예토전생이라서 하필이면 잇신이 튀어나오는거 보고 확신하게 됨
그냥 잇신을 넣고 싶었던 거고 연결 과정은 세심한게 아니라 그냥 대충 뒤따라오는것이었다는걸
시발년들아 손자가 기특해서 싸우기는
갑자기 불사에 취해서 싸운다고 하는게 차라리 더 말될듯
그래서 프롬뇌 볼때마다 미야자키새끼가 이것까지 생각하고 넣진 않았을거같은부분이 너무 많음
진짜 그냥 별거 없는듯 ㅋㅋㅋ 얘를 넣고 싶은데 대충 어떻게 될거 같으면 넣고 보는 식 ㅋㅋㅋㅋㅋ
ㅇㅇ 그냥 본인 넣고 싶은게 넣었다는게 정설임
프롬이 스토리 좋다는게 그게 다 상상력때문인겅미 ㅋ
미야자키 이새끼 예전에 인터뷰할때 게임에 안나온 스토리들은 짜놓은게 있나요 없나요 할때 대답 안하고 뭉뚱그려 넘어갔는데 지금생각해보면 확실히 이 씹새끼 상세한설정같은거 안짜고넣은게 확실함 ㅋㅋㅋ 그냥 다 분위기있는 맥거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