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사자원숭이
저수지에서 만나는놈. 난 얘 칼들고있을때가 더 쉽더라... 똥던지는게 제일 좆같아 이거 막 달려도 쳐맞던데 로프로 피해야하냐?
4-지상에서 만나는 쿠비나시들
난 아직도 쿠비나시가 어렵다
느려짐+공포 너무 좆같아
3-수생의 린
썅년
2-환영의 쵸
초반부 벽이었음 사실 패턴은 정직한데 내가 못했다
2시간걸렸나
1-최후반부 칠본창+사무라이
이새끼들에서 거의 2시간~3시간 씀 ㅅㅂ
다른놈들은 그래도 '아시발 내가 병신이구나' 하는데 얘네는 그냥 불합리해
심지어 카타시로도 다 떨어져서 쌩 칼로만 싸움
다른때에는 월은 잘만 써놓고 얘네들에겐 월은 써볼 생각을 못해봄 개시발 써볼걸
나머지 보스들은 할만했다기보다는 패턴이 딱딱 보이는데 내가 못하는거라서 멘탈이 안터졌음
근데 저 5순위는 진짜 힘들었다
똥덩이 붙으면 됨 그냥
아 그러냐 ㅅㅂ
오린은 누구야 글고 칠본창은 사무라이 조지고 시작하면 괜춘함
아 영어판이랑 헷갈림 수생의 린임 그리고 사무라이 조지는게 말이쉽지... 본문에 쓴대로 월은 썼으면 나았겠지만
수생의 린 아닐까
월이 뭔지 모르겠는데 은신사탕먹고 인살로 사무라이 꼭두각시 만들면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