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2가 피크였는데, dlc지역에서 존나 두둘겨 맞은것 밖에 기억안남.세키로는 오히려 불소까지가 고비였고, 싸움의 기억 얻으면서 점점 쉬워지는 느낌.사무라이+칠본창 씹새끼 만나기 전까지 특별히 막힌적은 없는듯.
설원, 자렌 러드 콤보는 정말 씨발이지... 대룡아도 강제되고 ㅋㅋㅋㅋ 그래도 백령이라는 든든한 아군이 존나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