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할 때 보스 깨고나서 화톳불 위치에 '해냈다!'같은 메세지 보면 되게 뿌듯하고 그러잖아 세키로 해보니까 그런게 없어서 조금 성취감이 덜한 느낌이 든다 대신에 추가된 엿듣기는 너무 심심한 거 같아
이앞 거짓말쟁이 있다→여기에 점프 있다.
메세지를 갤에 남기면 되잖아
첨할때 메세지 거의다읽으면서했는데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