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짠 이야기 순서
[로스릭 - 용과 장작의 왕국]
1. 로스릭 성
-사자기사 알버트와 엠마 (로스릭 거성으로 입장 -> 장벽까지 알버트가 안내, 엠마와 재회)
2.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
- 알버트 + 지크벨트 + 재의 귀인 vs 볼드
[불사자의 거리 - 죽은 자의 땅]
1. 성당의 어둠
-성당 전도사들과 성당의 이야기
2. 온전한 마을의 영목 신앙
-부랄나무 이야기 교묘히 엮어내기
3. 거인 아이올로스
-대궁 거인의 뒷이야기
4. 재의 귀인
5. 영목, 저주를 짊어진 나무
6. 암월의 마지막 칼날, 앙리
[산제물의 길 - 사라진 환희의 땅]
1. 엘드리치의 아이들
-호레이스 뒷이야기
2. 종소리의 재와 암월의 검
-귀인과 앙리의 충돌
3. 척추 사냥꾼
-성기사 호드릭
4. 노야, 위대한 결정의 마법사
저 사이사이에 꾸겨넣을 만한 npc 있으면 추천 좀
부랄운 짊이죠? -스포 ㄴ
암월의 검은 시리스인데스용 -스포 ㄴ
짊= 부랄, 부랄= 짊
볼드때 지크벨트 빼고 불사자에 지크벨트를 넣어야... - dc App
내 꺼에선 앙리도 암월검이야 팬픽 설정이 그래
불사자 거리 그레이랫과 로렛타
오키 -스포 ㄴ
본편 이야기로만 따라가면 지크벨트 시점에서 이야기가 재미가 없어서 어쩔 수가 없음
그리고 제사장은 이미씀? - dc App
이건 지크벨트 문학이니까 어쩔 수 없이 지크벨트가 나름의 주역으로 떠올라야 하는 거라서
지크벨트 데몬 콩트 개꿀잼인디... - dc App
저렇게 되면 지크벨트의 여정이랑 ㅈㅈ이랑 너무 겹치지 않냐. 그냥 지크벨트가 왕사냥꾼이라고 해도 믿을 듯
장작의 왕은 아무도 안 잡았는데 왕사냥꾼이 된다고?
그냥 좆좆의 루트를 너무 많이 타는거는 아니냐는 생각에서 한 말임. 볼드전이나 거목에서는 굳이 지크벨트가 나와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
타당한 지적이지만 나름 당위성을 갖고 이야기를 짰어 이렇게 순서로만 보면 팬 입장에서 반감이 들 수도 있겠지만... 뭐 이해해
흠... 게임내에서 플레이어 개인의 스토리 흐름에 가미되는 캐릭터에 집중하는거라... 내가 좀 지나치게 과민했나 보네
다른사람 말은 참고만 하고 님 꼴리는대로하셈 원래 생각하던거 해야 잘써지지 남생각에 따라서 해봐야 더 좋게 써질거 같진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