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초반에 나왔을때 엄살 졸라심했자나

닼솔 다깬 고인물도 어려워서 포기하니 어쩌니 이런소리도 들렸다규

그러다 쫌하다보니 엥??? 아닌데?? 그닥 어렵진 않은데??

이런 생각이 드니 오씨발 내손이 금손이였어 하고 뽕오지게 차는거지

그게 부심으로 발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