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 - 초반에 패링 익히라고 만들어줌


잇신 - 망설임은 곧 패배다라고 줄곧 말함. 즉 세키로는 니가와 겜이 아니라 닥공 과 패링을 하라는것을 의미


지라후 , 아시나 본성의 발도충 - 연속 패링의 중요성을 알려줌


겐이치로 - 개인적으로 진짜 칼싸움이 뭔지 보여주는 보스였음. 서로 정직한 패턴으로 패링과 칼질을 주고 받는게 너무나 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