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뜬금없는데 코스가 마리아 아닐까 하는생각이 든다;;
혈족이라 피에 환장하는새끼들이 가만 안있을거같고 게르만의 호기심,기대>실망으로 볼때 실험체로 쓰였을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생각하니까 그 섬세한 내장공격모션이 주입or적출당한 증오심을 표현한거같음.
코스 기생충에서도 보면 인간을 숙주로삼는게 아니라고 하는데 이게 가장 핵심인거같음ㅇㅇ
누가봐도 사람새끼로 안보이는데 굳이 저런 텍스트를 넣었다는것 자체가 인간이었던것을 의미하는것같고 살아있는 실패작이 뭘하다 실패했는가 생각해보면
교단의 비밀은 코스 자체보다는 실험에 성공했다는걸 숨기고 싶어했던게 아닐까?
구공방 탯줄주인이 마리아 라는 전제로 적은거긴한데 아주 불가능한 얘긴 아닌거같아서 폰으로 끄적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