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욤이 인간들의 부탁으로 죄의 도시의 왕이 됨(욤의 소울)
2. 죄의 도시에 신관의 저주로 죄의 불꽃이 피어남
3. 욤이 죄의 불을 잠재우기 위해 장작의 왕이 됨(욤의 장작) ◁ 여기서 일단 어떻게? 라는 의문이 생기고
4. 욤이 재가 되버린 그때, 죄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 인간만을 태워버림
5. 종이 울려 욤이 살아났고, 자신의 백성이 몰살당한 것을 발견함.
6. 이성을 잃어버린 욤이 죄의 도시에 눌러앉음.

근데 욤 부활 장면이나 전투 1페를 보면 이미 노란색 죄의 불꽃이 그의 몸을 태우고 있음.
여기서 욤이 백왕마냥 죄의 불꽃을 몸으로 때워버리려는 시도를 했단건 알겠는데
장작의 왕이 돼서 죄의 불꽃을 잠재우겠단건 무슨 상관인지 도저히 모르겠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