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같이 방패뒤에 숨지않고 위험부담을 감수하고 멋지게 휙~하고 쳐내서 상대를 보내버리는 기술이었을거였는데...


왜 이 게임에서는 참피새끼와도 같은 개념이 되어버린걸까...











당연히 부채질때문이지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