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꺼낼 때 세키로를 친근하게 부르는 거랑

잇신 마지막 인살 때 카메라가 자연스럽게 잇신 뒤를 잡아 준 다음에

잇신이 쓰러질듯 하면서 약간 기합?으로 살짝 힘을 내서 천천히 발을 다소곳이 모은 상태에서

쳐라 세키로 했을 때 ㄹㅇ 쩔었는데 마지막 순간까지 무도가의 멋진 모습을 관철하는 모습이 좋더라

짧은 순간이지만 그 모습이 참 멋있더라....


대부분 발에 대해서는 자세히 안 봤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