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붕이 목에 박힌 칼은 한손을 상정하고 만든게 아닌 양잡이 기본인 노다치인건 손잡이 길이로 알 수 있음

근데 그러고도 존나 큼
거의 닼소 레버급 크기임

일단 성성이가 말하길 자기 팔은 잇신이 잘라주셨고 의수는 엠마 애비가 만들어줬다고 함
그러다 자기는 닌자질 접고 그 의수 늑대한테 끼워줬다고

근데 그 의수가 사진에서 보다싶이 늑대 팔 크기랑 비슷함

그럼 성성이는 늑대와 비슷한 체격이라는걸 알 수 있는데 그럼 저 노다치의 주인이 성성이란건 너무 큰거 같음

그럼 남는건 뱃속에 있는 울보(였던것)의 부재인데 원붕이 죽이고 나오는 가느다란 손가락이라는 의수 장비의 경우 여성의 손이라는 언급이 있음

만약 크기가 저만한걸 여자가 휘두른다 하면 거의 올빼미급 체격을 지닌 여자란거임

저거 누구꺼고 씨발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