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붕이 목에 박힌 칼은 한손을 상정하고 만든게 아닌 양잡이 기본인 노다치인건 손잡이 길이로 알 수 있음
근데 그러고도 존나 큼
거의 닼소 레버급 크기임
일단 성성이가 말하길 자기 팔은 잇신이 잘라주셨고 의수는 엠마 애비가 만들어줬다고 함
그러다 자기는 닌자질 접고 그 의수 늑대한테 끼워줬다고
근데 그 의수가 사진에서 보다싶이 늑대 팔 크기랑 비슷함
그럼 성성이는 늑대와 비슷한 체격이라는걸 알 수 있는데 그럼 저 노다치의 주인이 성성이란건 너무 큰거 같음
그럼 남는건 뱃속에 있는 울보(였던것)의 부재인데 원붕이 죽이고 나오는 가느다란 손가락이라는 의수 장비의 경우 여성의 손이라는 언급이 있음
만약 크기가 저만한걸 여자가 휘두른다 하면 거의 올빼미급 체격을 지닌 여자란거임
저거 누구꺼고 씨발련아
원숭이 지껄수도 있지
원붕이가 쓰는건 우리한테 쥐어준 튀김 젓가락 비율로 좆만함
성성이 술 주면 2명이랑 같이 수련햇다는애 잇는데 걔 아님?
그 수련한게 울보잖아 자기 포함 2명
왜 사장원숭이님이 자기가 쓸려고 만든 칼이라고는 생각을 못하는 거지? 딱 자기사이즈잖아. 잘 때 잃어버릴까봐 자기 목에 꽂아둔거임
넌 튀김 젓가락이 호신용품이 될거같냐
통상적으로는 울보께 맞긴함 - dc App
루드비히도 덩치 클때 변형안한 성검 개큼 - dc App
게임적 허용인가 그럼
원망의 오니 모드때 쓰던 칼이라던지
원망의 오니 크기 비교가 지금 안되서 그거까진 모르겠음ㅎㅎ
울보껄로 결론 난거아님? 울보가 타로처럼 큰 놈이었곘지
사실 내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