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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성 싸움의 잔재 보면은 마지막까지 사투를 추구했다고 하는데
늙은 잇신은 내전 직전에 내부측 침공 소식 듣고 곧장 싸우러 가려고 칼 뽑고 늙은 몸 끌다가 병이 도져서 땅바닥에 널부러져 죽었잖음
근데 못난 손자놈이 자기 목숨을 버려서까지 자기를 전성기 모습 그대로 부활 시켰는데
바로 앞에 있던 놈이 세키로여서 목적이 충돌하니까 싸우게 됨
그리고 전성기 검성 잇신으로서 이 싸움에서 처음으로 패배함
근데 위에서 말했다시피 죽는 날까지 사투를 추구했으니 세키로같은 강자의 손에 패배해 죽는건 더할나위 없는 만족이란 거지
그래서 의연하게 무릎꿇고 쳐라! 라고 말하고 참수당해 죽는 와중에도 훌륭하다고 칭찬함
피가 끓어오른다는 말처럼 전투 내내 뭔가 매우 신나보였는데 얌전히 병으로 성에서 늙어 뒤지는걸로 끝인줄 알았더만 1코인 업해서 세키로같은 강적이랑 맞다이 뜨다가 뒤지는게 좋았던듯 싶음
늙은 잇신은 내전 직전에 내부측 침공 소식 듣고 곧장 싸우러 가려고 칼 뽑고 늙은 몸 끌다가 병이 도져서 땅바닥에 널부러져 죽었잖음
근데 못난 손자놈이 자기 목숨을 버려서까지 자기를 전성기 모습 그대로 부활 시켰는데
바로 앞에 있던 놈이 세키로여서 목적이 충돌하니까 싸우게 됨
그리고 전성기 검성 잇신으로서 이 싸움에서 처음으로 패배함
근데 위에서 말했다시피 죽는 날까지 사투를 추구했으니 세키로같은 강자의 손에 패배해 죽는건 더할나위 없는 만족이란 거지
그래서 의연하게 무릎꿇고 쳐라! 라고 말하고 참수당해 죽는 와중에도 훌륭하다고 칭찬함
피가 끓어오른다는 말처럼 전투 내내 뭔가 매우 신나보였는데 얌전히 병으로 성에서 늙어 뒤지는걸로 끝인줄 알았더만 1코인 업해서 세키로같은 강적이랑 맞다이 뜨다가 뒤지는게 좋았던듯 싶음
그래서 회차 안 돌리고 잇신 보스전만 계속 돌리고 싶음
나는 존나 땀이 비질비질 흐르는데 할배는 존나 신나서 창도 쓰고 총도 쏘고 이러니까 거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