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신 전성기 때는 그냥 강해질 생각 밸 생각밖에 없어서 무기도 막 들고 기술도 막 배워댔는데

늙었더니 용윤의 힘을 바라지 않거나 불사배기 든 세키로한테 밸 상대를 잘 가리라 하질 않나

아시나류 편찬하고 그것만 연마해서 결국 도만 들고 나머지 무기는 다 떨어냄

솔직히 전성기 잇신이 마지막에 세키로랑 싸우는 건 손자 부탁은 겸사고 전성기 잇신 성격상 사투 추구가 본심이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