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에는 여러 정황상 기원궁의 오카미 여무사중 하나였던게 확실한데

특이하게 기원궁 여무사중에 토모에만 쪽배를 타고 아시나로 건너왔다고 하고

그 뿐 아니라 타케루라는 선대 용윤의 황자를 도와 용윤을 끊는데 협조했다고 함

아마도 토모에는 기원궁의 가장 강력한 무사였지만

용윤때문에 변질된 기원궁과 앵룡의 행태에 질려서 앵룡에 단신으로 도전했지만 오른팔을 자르는데 그치고

겨우 쪽배를 타고 도망쳐서 흐르고 흐른 끝에 아시나에 다다른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