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크소울의 특유의 다크판타지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고 꿈도 희망도 없는 망해가는 절망적인 세계에서 정말 무시무시한 적들을 상대하며 불이 꺼져가는 세계를 내가 희생해서 구하러가는 스토리가 좋았음.
근데 세키로는 걍 일뽕컨셉말고는 왜 굳이 황자 애새끼 따까리로 용운을 끊어야하는지 모르겠고 배경도 걍 전국시대에 산속 꼬딱지만한 나라 이야기임.
그리고 회차플레이도 닼솔은 새로운 직업과 완전히 새로운 무기를 써서 다시 도전할수있지만 세키로는 걍 똑같은 무기에 스텟없는 똑같은 캐릭터인데다 수주옥도 1회차에 다 모으면 딱히 캐릭터을 더 발전시킬것도 얼마 없어서 필드몹 로프액션으로 다 스킵해버리고 보스만 달리게됨.
그리고 무엇보다 멀티가 없는게 가장 큼. 닼솔3은 회차는7번정도밖에 안 돌았지만 pvp를 즐기고 연구하는데 pve보다 몇백시간은 더 플탐을 연장했으며 3회차까지 도는것도 pvp에쓸 +반지를 모으기위해 돌았지만 세키로는 사실 1회차끝나면 딱히 더할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물론 세키로는 소울본과 또 색다른 재미있는겜이고 아마 이전 소울시리즈랑 똑같은겜이 나왔으면 슬슬 질렸을수도 있었겠지만 갠적으로 닼솔3를 하던때가 더 재밌었는듯.
근데 세키로는 걍 일뽕컨셉말고는 왜 굳이 황자 애새끼 따까리로 용운을 끊어야하는지 모르겠고 배경도 걍 전국시대에 산속 꼬딱지만한 나라 이야기임.
그리고 회차플레이도 닼솔은 새로운 직업과 완전히 새로운 무기를 써서 다시 도전할수있지만 세키로는 걍 똑같은 무기에 스텟없는 똑같은 캐릭터인데다 수주옥도 1회차에 다 모으면 딱히 캐릭터을 더 발전시킬것도 얼마 없어서 필드몹 로프액션으로 다 스킵해버리고 보스만 달리게됨.
그리고 무엇보다 멀티가 없는게 가장 큼. 닼솔3은 회차는7번정도밖에 안 돌았지만 pvp를 즐기고 연구하는데 pve보다 몇백시간은 더 플탐을 연장했으며 3회차까지 도는것도 pvp에쓸 +반지를 모으기위해 돌았지만 세키로는 사실 1회차끝나면 딱히 더할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물론 세키로는 소울본과 또 색다른 재미있는겜이고 아마 이전 소울시리즈랑 똑같은겜이 나왔으면 슬슬 질렸을수도 있었겠지만 갠적으로 닼솔3를 하던때가 더 재밌었는듯.
압도적인 전투의 손맛때문에 나는 세키로가 압승
전투 손맛 말고는 부족한건 사실이지. 그래도 어크1처럼 부족하지만 충분히 새로운 시리즈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생각함. 다음 작품에서 더 발전되서 나오면 ㄹㅇ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