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나 중국도 들어가지만
역사나 불교적인 요소를 생각해봤을 때는
인도나 중동까지도 생각해볼 수 있음.
특히 얘들이 사용하고 있는 용어에 집중해야하는데
로버트 부자가 남만으로부터 왔다는 텍스트가 있거든
그런데 남만은 베트남쪽 동남아시아야.
분명히 이새끼들 느낌상으로는 포르투칼에서 온 새끼들인데
왠 동남아시아에서 왔다고 적었는지 생각해보면
전국 시대에 유럽인이 일본에 들어온게
주로 남만(동남아시아)를 통해서 들어와서 그럼.
그런데 이런 용어를 기반으로 두었을 때
서역이라고 하면 보통 중국 서쪽인 중앙아시아 주변을 지칭함.
서유기에서도 불경을 구하러 가는 곳이 서역인데
여기서 서역은 중동 혹은 인도를 지칭함.
우리나라 삼국시대에
중앙아시아로부터 수입되었던 공예품 중 하나가 유리공예품인데
이게 고려시대때처럼 중앙아시아랑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진게 아니라서 존나 귀했음.
그런데 하필이면 재료중에 기원의 유리라는 것이 있다보니
유리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면
중앙아시아도 어느 정도 킹리적 갓심이 있다.
한편 인도는 불교의 발상지이기 때문에
불교 문화가 굉장히 강하고
그게 디자인에서 두드러지게 보여지는 세키로에서
기원이라고 이야기한다면 인도일 가능성도 배제를 못함.
결국 정리하자면
서쪽이라고 볼 수 있는 지역이 존나 많고
킹리적 갓심으로 의심되는 지역 또한 존나 많아서
특정 지역을 지칭하기가 힘듬.
단순히 서쪽이라고만 언급했으니 범위가 존나 넓긴하지
드렝글레이드다 - dc App
일본에서 남만이라고 하면 네덜란드
그러니깐 국뽕짓 그만하라고
야남임
이거 맞음 내가 하고싶던말이 이거 서쪽에 한국만 있는게 아닌데 칠지도때문에 한국으로 범위가 너무 좁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