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진행은 소,칠본창,소 다음 사무라이 잡고 쏙독새 거기 가야되는데
대충 스토리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너무 헷갈리는데
1. 황자가 다른 나라의 황자고 늑대가 그 부하인데 아시나 겐이치로가 침입? 해서 왕국 박살내고 늑대 조져서 우물에 던져놓은 상황임?? 그리고 늑대는 그거 구하려고 아시나에 침입해서 다 조지는중이고???
2. 근데 오니교부가 나올때 늑대보고 아시나 국가 찬탈의 잔당놈 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그럼 겐이치로가 왕인데 황자랑 늑대가 국가찬탈 하려고 했다가 역관광 당한거?? 근데 이건 너무 아닌거같은데.
3. 중간중간에 내부군과 전쟁? 뭐 이러는데 그러면 황자+늑대+겐이치로 가 원래 같은편 이였는데 -> 겐이치로가 뭔가 불만을 갖고 반란을 일으켰고 황자를 가둬두고 자기가 왕이 된거?? 그런데 그럼 내부군은 또 뭐임?? 아 쓰면서도 존나 헷갈리네
황자=황제아들 아니고 그냥 귀하신분 - dc App
1. 황자는 기원의 궁이 고향임 나라의 지도자가 아님
황자는 원문이 미코로 신 섬기는 무당 혈통이라고 보면 됨
황자가 번역이 황자라서 그렇지 그냥 특별한 피를 가진 가문의 자식임
일단 황자는 번역 잘못된거 같음. 일어로는 신의 아이라는 뜻도 있다는데 걍 용윤 힘을 가진 불사라서 신의 아이라고 추앙받는 상징적 존재고 천황의 아들같은 실질적 권력계층은 아닌듯
원래 아시나 잇신인 나라엿는데 내부군에의해 빼앗겻다가 다시 국가찬탈한거임 그리고 겐이치로는 몰려드는 닌자들 그리고 잇신이 죽어가서 황자의 힘을 빌릴려고한것이고
아시나국에서 타무라라는 놈이 주도해서 내부군과의 전쟁이 일어났는데 잇신이 타무라를 죽이면서 전쟁이 종식됐고, 국력이 약해지자 아시나 잇신의 휴계자인 겐이치로는 황자의 힘을 빌려서 국력을 강화하려고 했지만 황자의 닌자 세키로한테 썰리면서 국가 망하는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