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황자라고만 쓰니 왕족같은걸로 생각해버려서 


안그래도 꼬이기 쉬운 내부군문제도 포함해서 어디가 어느편이고 세력도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했갈리게 되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