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전 치르고 원래 텐구 있던 자리 가보면 할멈이 있는데 불상할배랑 에마 대화 엿듣기 안 한 상태로 말 걸면 할멈이

너도 저 오니가 누군지 대충은 알고 있겠지? 하는데

늑대가 모른다고 답함

엿듣기 한 상태로 가면 그렇다고 답함

그리고 갈 곳을 잃은 원망이 이젠 너를 향할 거라고 경고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