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돌, 상앵이 다크소울로 치면 종 울리기, 장작의 왕에 해당하는 스토리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서 나오는 보스가 전부 재탕이라서 아쉽다 (꽃,돌 - 사자원숭이 / 상앵 - 짭계승)

저런 구간에서 독특한 짐승형 보스가 나왔으면 적당했을 거 같은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