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증이다. 클-린 한 플스 트로피니까 불만 없지?

초반엔 개 좇같았지만 파고들면 개재밌는 유저 조련겜 세키로 하고 플래 따면서 개인적으로 느낀점 적어본다.


기본적으로 트로피를 딸려면 최소 2회차는 필요하다. 이건 나중에 설명할건데 난 한번만 하고 치워야징 ㅎㅎ 하는 놈들은 그냥 ㅈㅈ 치셈


사실 세키로는 트로피 조건들이 엄청 간략한편임. 단 하나 좇같이 노가다 해야되는거 빼고. 물론 보스 깨는건 님들이 알아서 하셔야죠 ㅎㅎ


트로피하는데 중요한건 사투의 끝(모든 보스 잡기) , 닌자 의수의 극도 (모든 닌자의수 강화), 기술의 극도(모든 스킬 습득), 그리고 엔딩 4개 따로 보기가 있다.

수주옥이나 표주박 파편 같은건 공략도 있으니 잘 찾아보자. 어차피 좇같은 겜이라 그거라도 해야 좀 편해질테니까.


사투의 끝은 문제가 되는게 3년전 올빼미와 수라루트의 일반 아시나 잇신이다. 일반적으로 게임을 하면 이 두놈을 만날 일이 없기때문.

이건 엔딩하고도 연결이 되는데, 기본적으로 1회차 진행하면서 모든 엔딩 조건을 만족시켜서 일반 아시나 잇신 말고는 다 잡을 수 있게 해두자.




다중조건 만족 씹가능하니까 한번에 해놔라. 이러면 3년전 올빼미는 당연히 잡겠지?

개인적으로 용의 귀환 조건을 먼저 만족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3회차에서 인간회귀 먼저 조건 다 만족시켰드만 뭐가 꼬였는지 용의 귀환 진행이 안되더라. 두개다 균일하게 진행시키는게 좋은듯. 여튼 이렇게 해논다음 여기서 세이브 데이터 따로 만들어놓으면 엔딩 3개는 한번에 다 볼 수 있겠지? 2회차때 수라엔딩 보면 엔딩조건은 다 만족된다.  


그럼 1회차때 수라랑 사투까지 다 따버리는게 쓉가능한거 아님? 응 안돼. 한 세이브로 모든 보스 잡아야돼. 그래서 2회차는 무조건 해야된다. 


그다음 닌자 의수의 극도가 왜 문제가 되냐면 좇같은 기원의 유리때문이다. 이건 내가 알기론 1회차에 7개밖에 못얻는다. 항아리맨 교환으로 2개, 항아리맨 퀘스트 완료시 1개. 기원쪽 칠면무사가 1개. 숨겨진 오니 잡으면 2개. 이렇게 7개를 얻는게 가능한데 더 많이 필요함. 2회차 ㅅㄱ.

그 외에 기타 재료들과 뇌홍이 많이 필요한데, 이건 나중에 경치 때문에 노가다 하면서 다 해결될 문제다.


그 다음은 기술의 극도인데. 이건 단순히 얻는 방법이 문제가 아니라 경험치 양이 문제다.

점점 필요한 경험치는 많아지는데 필요한 스킬 요구치는 에미터졌기 때문. 

그러니까 트로피 딸 생각이면 무용의 가면 완성했다고 공격력 올리지 말자. 1올린다고 체감도 안되니까.

그냥 노가다를 존나게 해야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시나리오 마지막, 또는 엔딩 후에  외각 출입구 쪽에 있는 빨간 병사들 잡는거 추천. 얘들이 경험치도 괜춘하게 주고 뇌홍이나 기타 강화 재료들도 떨궈서 달달하다.  

기원 쪽에서 오징어들 잡는 루트도 있던데, 2회차 이상이면 이놈들이 평타 한방에 안죽고 인살까지 해줘야 해서 위험성 대폭 업되니까 비추. 다른 루트 있으면 거기 다는거도 좋고. 본인은 노가다하다 빡쳐서 경치 더 얻을려고 3회차까지 갔다. 근데 이래도 거지같긴 마찬가지임.




정리하면 


1. 1회차에서 수라 제외한 모든 엔딩 조건을 만족시킨다. 잇신 잡고 세이브 따서 각 엔딩 트로피 봐주자.


2. 2회차에서 수라 엔딩 직전에 세이브 따고 수라 엔딩이랑 사투 트로피 딴다. 잇신이 주는 비전은 스킬 트로피에 안들어감.


3. 다시 로드해서 2회차 기원의 유리 얻고 강화 다해주고, 쭈욱 노가다해서 스킬 트로피까지 따준다.


이러면 당신도 플래티넘!  세키로 플래 허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