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독 강아지는 패턴 파악한다음부터는 쉽고


이브리에타스는 패턴파악해도 피하기만 할뿐 틈이 없어..무기때문인지.. 실력이 부족한지


다행히 2페인가 3페가면 스스로 피가 조금씩 깎이기는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