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도 루트 타면 죽이고
아버지도 어쨌거나 죽여야 하고
조각가 할아범도 나중에는 죽여야 하고
같이 싸워주는 NPC 도 그 쥬조인가 죽일 때 같이 싸워주는 애 빼곤 없고
뭔가 같이 싸울 동료가 없으니까 겁나 외롭다는 느낌임.
그냥 그 방울주는 노파 아들 어떻게든 살려서 동료 영입 그런 거 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에마도 루트 타면 죽이고
아버지도 어쨌거나 죽여야 하고
조각가 할아범도 나중에는 죽여야 하고
같이 싸워주는 NPC 도 그 쥬조인가 죽일 때 같이 싸워주는 애 빼곤 없고
뭔가 같이 싸울 동료가 없으니까 겁나 외롭다는 느낌임.
그냥 그 방울주는 노파 아들 어떻게든 살려서 동료 영입 그런 거 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주조때 아재가 유일 호감
닌자는 외롭다 원래....
비전투요원 한베가 있자너
회색오소리 있짜너
꼭두각시 인살이 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