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이치로 - 아시나를 부흥하려면 쿠로의 피가 필요한데 세키로가 방해여서 죽이고 싶어함 (마지막에 쿠로의 피로 잇신 살리는데도 쳐발림 븅신새끼임)
환영의 쵸 - 쿠로 지키려고 했는데 갑자기 세키로가 쳐들어옴 세키로 = 올빼미의 아들 = 적 이라 생각하고 문답무용으로 공격하기 시작
원망의 오니 (불상 할배) - 예전에 도끼들고 날뛸때 수라가 깃들었는데 그때 잇신이 팔을 잘라서 퇴치함 그 후 잇신 아래에서 닌자로 활동하면서 마구 죽이다
또 수라가 깃들거 같아서 황폐한 절에 혼차 쳐박힘 물총새(손가락 피리 주인)가 죽었다는것과 내부군 때문에 사람들이 마구 뒤져나가니까 원망이 점점 커져서
결국 억누르지 못하고 오니가 되서 마구 죽이게됨
엔마,잇신 (할배 버전) - 예전에 수라가 깃든 불상 조각가를 잇신이 베었던것처럼 세키로도 수라가 깃드려하니까 죽이려함
앵룡 - 애는 왜 혼자 빡쳐있는지 모르겠음 그냥 눈물 좀 주면 덧나노 씨1발년ㄴ아
나머지는 빡대가리가 아닌이상 알거라 생각하고 생략함
곱게 가져가는것도 아니고 눈째서 가져가는데 주겠노
쵸랑 올빼미 한패여서 그런거아님? 쿠로황자한테 환술걸어놨잖아
지키려는게 맞는듯 ㅇㅇ
쵸새끼 올빼미랑 한통속임 그새끼도 용윤노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