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건모르겠고 자기도 늙어서 나라망하가는데도 추하게 빌빌거리지않고 과거에 미련없다는듯이 혼자누워 떵떵거리는게 ㄹㅇ 상남자스러운

그럼에도 완전 나몰라라하지는않고 몰래 아픈몸끌고 쥐들 잡으러다니는게 ㄹㅇ 상남자의 표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