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솔시리즈는 여태까지 화톳불대신 숏컷을 뚫어서 이전 화톳불에서 쉽게 올수있도록 숏컷은 신박하게 잘 뚫어놓은게 묘미인데


세키로는 완결까지 그런 숏컷을 느껴본적이 없는거같음. 딱히 숏컷도 필요도 없이 걍 로프타고 날아다니면 몹스킵하는게 개쉬운데다


화톳불 배치가 개친절함


엘리베이터타고 내려가면 이전화톳불이 나오거나 전에는 못열었던 문을 열면 이전 화톳불과 이어지는 통로가 나오거나 그딴게 없었음


마치 로프액션넣겠다고 이전 다크소울 맵디자인의 철학을 창문밖으로 던져버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