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성이에 주인공은 의수 설정 때문에 운명이 이렇게 이어져 가는구나..같은 느낌으로 이해하겠는데

앵룡도 솔직히 뜬금없는데 결국 결국 용이 된다는 걸 암시하려는 건지


근데 더 뜬금없이 독수 새끼들도 외팔이 컨셉으로 장애체험하다가 갑자기 치도리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