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연설하던 사무라이 대장은 쉽게 깼음.

천수각 대기소의 사무라이도 좆같았는데

칠본창 찌르기 간파 익숙해져서 괜찮아짐.

칠본창이 간파 선생님이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