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출신 캐릭으로 120렙에 신앙60, 생지 35박고 나니까 근기에 줄 스텟이 없음. 덕분에 근접딜은 조또안나옴
고리기사장창 + 축복세스타스(걍 끼고만 있음) + 필리아놀딸랑이
하벨3 총애3 포로 거짓밴쥐(자존심임)
슬롯은 딱 2개만 열고 번화 + 빛의은혜
시발 금장 달았다. 게임 존나 쉽네. 비참하게 구르는거 장병기 아슬아슬하게 안닿는 사거리까지 좁히고 노줌으로 박은 다음에 창으로 찌르면 게임끝임. 내가 하면서도 말 안 됨... 왜 지금까지 밀리캐만 했는지 싶다. 개씨발 유사피빕겜... 이기면서도 죄책감떔에 못해먹겠다
근데 이기다보니까 만나는 새끼들도 다 혐앙 혐수리 혐법사들임 누가누가 더 극혐인가 겨루는 게임인거임 ㅋㅋㅋ 시발 진짜
에스트빵갠데 잿스트 5개를 주는건 너도나도 졷까고 혐앙 혐수리하라는 프롬의 뜻이었던거임...
그렇게 심연에 물들었다
자괴감 느껴진다
심연( )
나는 그냥 밀리캐로 신앙캐릭터 조지는데 ... 마법쓰는 찐따캐릭들 못해먹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