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되게 떠들길레 긴장 했는데


말 많은거 중에 제일 쉬웠음.


모라해야되나


내가 프롬겜 한게 블본 뿐이라 그런가


딱 블본 느낌이었음.


루드비히랑 좀 비슷한거 같던데


스텝 밟고 때리고 스텝 밟고 때리고


재밌었음.


포인트는 아시나 잇신공의 말과 같이 끊임 없이 부딪히는거임.


도망은 없고 그냥 무조건 달려서 붙어서 칼질하고 스텝 밟고 칼질하고 스텝 밟고의 연속


모션도 커서 피하기도 쉬움.


근데 높이 뛰어서 내려 찍는 건 뭐 어쩌란거지 모르겠더라 걍 우산 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