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야남 시가지 숏컷 뚫으러 지나가는 2층 건물에 떨어져있는 템 옆에서 휠체어에 앉아있는 새끼 시발
시체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샷건 쏠 때 심정지 올뻔 했다 시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안 그래도 존나 일반 필드에선 브금도 없고 가끔가다 신음소리 같은 거만 존나게 들려서 신경 곤두서는데 ㅋㅋㅋ
시체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샷건 쏠 때 심정지 올뻔 했다 시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안 그래도 존나 일반 필드에선 브금도 없고 가끔가다 신음소리 같은 거만 존나게 들려서 신경 곤두서는데 ㅋㅋㅋ
장르 : 호러